지금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데이터를 넘길거나 받을때 JSO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제약이 있긴 하지만 일단 가볍고 쉽기때문에 선택했죠.

요 JSON을 자바스크립트에서 파싱해서 사용하기는 참 쉽습니다.

무식하게 eval() 함수를 사용해도 좋고 아니면 prototype.js나 mootool.js 와 같은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면 거기서 지원하는 함수를 사용하면 쉽고 깔끔합니다.

문제는 자바에서 파싱하는 문제인데 요것땜시 거의 두시간이나 헤맸습니다.

http://www.json.org 에 들어가보시면 많은 JSON 툴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툴은 여기서 제공하는것보다는 위에서 설명한 프레임워크에서 제공하는 툴을 사용하는게 더 나은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많군요


Java 에서 많이 사용하는게 조~기 보이는 Json-lib 하고(http://json-lib.sourceforge.net/)
org.json.simple(http://www.json.org/java/simple.txt, 다운로드: http://www.JSON.org/java/json_simple.zip ) 입니다. 대부분 두가지를 많이 쓰더군요.

 Json-lib 의 경우 정말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만큼 복잡하긴 하지만 이건 될듯해 라고 생각하고 해보면 진짜로 된다는... 신기하더군요.

반면에 org.json.simple은 단순하고 사용자가 자주 쓰는 기능 위주로 되있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경우JSONObject 객체와 JSONArray 이외의 클래스는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간단하게 사용하려면 아래의 simple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차이는 있습니다.

Map testMap = new HashMap();
testMap.put("k1" , "v1");
JSONObject jo = new JSONObject();
jo.put("a0", "b0");
jo.put("a1", testMap);


이 결과를 수행하면 org.json.simple은
{"a0":"b0", "a1":{"k1=v1"}} 이렇게 됩니다.
Map으로 넣을경우 제대로 변환이 안된걸 알수 있습니다.

반면 Json-lib 은 {"a0":"b0", "a1":{"k1":"v1"}} 으로 나옵니다.
 
참고로 툴마다 객체명이나 메소드 명이 다르므로 꼭 확인 하고 쓰는 센스!!!


위에서 javascript에서 파싱하는 방법은... 이야기 안했지만 찾아보면 더럽게 많이 나옵니다.

근데 java에서 파싱하는 내용은 찾기가 어렵더군요.

org.json.simple에서는 욜케 하면 된답니다.

String s="[0,{\"1\":{\"2\":{\"3\":{\"4\":[5,{\"6\":7}]}}}}]";
  Object obj=JSONValue.parse(s);
  JSONArray array=(JSONArray)obj;
  System.out.println(array.get(1));
  JSONObject obj2=(JSONObject)array.get(1);
  System.out.println(obj2.get("1"));

  Result:
  {"1":{"2":{"3":{"4":[5,{"6":7}]}}}}
  {"2":{"3":{"4":[5,{"6":7}]}}}


그럼 Json-lib 에서는???

JSONObject jo = JSONObject.fromObject("{\"aa\":\"bb\"}");
이렇게 하면 됩니다.

jo.toString() => {"aa":"bb"}
jo.get("aa") => bb

이렇게 되더군요.

이상입니다. 별것도 아닌 내용인데 저는 왜이리 찾아 헤맸는지...







 

얼마전에 네이버 개이버 (네이년이라고도 불립니다.) 에 15일간 댓글 금지 먹었습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친절하게도 이런 메일이 왔더군요.

전에 촛불 집회 옹호하는 글 올렸다가 한번 금지 먹었습니다.

두번째라서 15일짜리를 먹이는군요.

욕을 써서 그랬냐구요? 차라리 욕을 써버릴껄 그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차피 네이년은 쓰레기라 별로 쓰고싶지 않았단다.



내가 대체 뭘써서 정지를 먹었나 참 궁금했습니다.

메일 내용으로 보면 욕설/비방이랍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과 맞먹는 이명박님을 명바기라고 써서 그랬군요.


가운데 리플중에 명바기라는 단어가 문제였네요.

가만히 지켜보니 신고는 누가 했는지 감이 잡히네요.ㅋㅋ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다음으로 옮길 생각이었는데.. 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남대문 앞 신한은행 본사에 파견을 나가있습니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가야는데... 그 시간이 지루해서 psp에 영화나 드라마를 담아서 봅니다.

요즘 보는건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입니다. 정말 재밌더라구요.

지하철에서 키득키득 웃고 있는 제 모습이 반대쪽 창문에 비칠때마다....

참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쯧쯧..


오늘 제가 봤는 부분에서 정형돈과 사오리 부부가 인라인 타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결국은 정형돈씨와 사오리씨 커플은 깨진걸로 결론 났지만요.. 그건 제가 보고있는 내용의 한참 뒷 이야기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죄송.. 저는 오늘 내용 전혀 공감이 안가요..


남성패널은 정형돈은 어느정도 옹호하고 여성패널은 사오리를 적극 옹호하는 구도였습니다.

제 생각은 저도 남자지만 정형돈씨가 100% 잘못했다는 생각입니다.

그게 연출이건 실제이건을 떠나서 저 행동은 무조건 잘못한겁니다.

결혼은 그냥 그냥 다들 하니까 해야하는 귀찮고 의무적인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혼자는 불안하니까 또는 외로우니까 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을 하는 이유는 서로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나만 행복한것도 아니고 상대방만 행복하게 해주는것도 아닙니다. 둘다 행복해야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정형돈씨는 음... 최악입니다.

그 사오리씨와 안맞는게 아니라 정형돈씨가 못맞춘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인라인.. 잘 못타면 물론 재미 없겠죠.

그런데 이왕 나온 이상 그렇게 싫은 티를 냈어야 했을까요?

농구할때 계속 보채면 물론 짜증이 나겠죠.

근데 그렇게 보채는 사오리를 모르는체 계속 해야만 할 정도로 농구가 중요했을까요?

농구가 아주 중요한 경기였다면 사오리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인정하지만

이 경우에는 중요하지도 않았을뿐더러 하는것 자체도 문제였습니다.

우리 결혼했어요를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정형돈씨가 연애 경험이 없나보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저런 적이 있었거든요.

생각대로 잘 안되고 미안한 맘은 있지만 마주치면 자꾸 화를 내게 되고.

짜증만 나고.. 몇년 지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나같이 제 잘못이네요.

^^

사랑은 정말 아름답지만 그걸 유지하는데는 기술과 경험이 필요하다는걸 깨닫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요즘 잠도 못자고 일에 허덕이더니 드디어 일냈습니다.

개발서버에 오늘까지 개발한거 올리다가...

tomcat 폴더 자체를 날려먹었습니다.

제쪽 폴더인줄 알고 아무생각없이 삭제한게 이렇게 되버렸네요.

그 폴더에 제쪽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분들 반영분도 많이 있었는데...

보형씨가 복구해주지 않았다면 오늘 하루종일 고생할뻔 했습니다.


정신좀 차려야겠습니다.

rm -rf 를 조심하세요..

[  안전제일 +      백업을 생활화 합시다  ]



김성민 차장님이 집에서 일하지 말라고 핀찬주셨습니다. 마음에 담아두렵니다. +_+

서울에서 산지 어언 6여년 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한 인사동과 삼청동을 갔다왔습니다.

루시드 폴의 삼청동이란 노래는 그렇게도 좋아하면서 이제서야 가게되네요.
사실 청계천은 전에 SKT에서 프로젝트 했을때 바로 옆이라서 자주 갔었구요.ㅋㅋ

이번 출사에는 같은 회사 사진 동호회의 수연씨와 보형씨가 같이 출사에 참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형씨와 수연씨


날씨는 무지 더웠습니다. 구라청에서 비가 온다고.. 쳐 쏟아진다고 해서 안속고 전날 즐거운 맘으로 나들이 나갈준비는 했는데 이렇게까지 햇볕이 내리쬘지는 미쳐 생각 못했습니다.

틀려도 확실히 틀려주는 센스.. 고맙습니다. ㅅㅂㄹㅁ

청계천에 염장 연인들과 외국인들 그리고 개초딩들 참 많이 왔더군요.

쳐까불고 있는 초딩들을 뒤로하고 청계천을 거쳐서 인사동으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밥도 먹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을 먹은 뚝배기 집입니다. 보형씨 말로는 엄첨 유명하다네요.
맛은 보장합니다. 가격도 3500원이고 밥도 무제한 리필입니다.


저는 비둘기랑 눈싸움 하느라 음식점 사진을 못찍었네요.
보형씨가 찍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인사동 입구에서 맥주 시식회를 하더군요.
첨엔 퀴즈를 내서 맞춘사람만 주더니 나중에는 지네도 더운지 막 뿌리더군요.
단, 맥주를 건네받을때 "맥스!!!"  라고 외치라는데 쪽팔려서 저는 안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에 배경 남녀 쉐키들~ 뭐가 좋아서 쪼개냐?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명동 한복판에 와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볼거리도 많고 기인들도 많고.. 특히 아가씨들이 많다는 쿨럭!!!
아기자기한 악세사리들이 남심..이 아니라 여심을 쥐고 놔주질 않습니다. (저도 흔들렸어요 ㅜㅜ)
그저 예쁜게 아니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아이템들이 여러군데서 눈에 띕니다.
한국을 잘 모르는 관광객들에게 만족할만한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다는거~~~
물론 다 비싼건 아닙니다. 어머니께 드릴 선물로 구매한 필통은 여느 문구점에서 사는것보다 싸더군요. 하지만 한지로 만든 스탠드라든가.. 자개로 만든 조그만한 함이라든가.. 하는건 무조건 10만원 이상입니다. 예쁘긴 예쁩니다. 비싸서 그렇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쌈지길입니다.
위까지 올라가보지는 않고 1층만 좀 휘젓고 나왔는데 (내심 아껴두고 싶었습니다. 담에 또 올때를 위해서..) 나름 재밌는 구조더군요. 나중에 천천히 둘러볼 계획입니다.

퍽!! 퍽!! 소리가 나길때 무슨소린가 했더니 전통방식으로 떡을 만들고 계시는 아저씨가 보입니다.
이더운날 애쓰시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죽어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익후~ 덥다


쌈지길 1층 화단에 있는 예쁜 바람개비도 찍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낸 돌아라~ 돌아라~

사이즈를 줄이니까 별로 안이쁘네요 -_-;


예쁜 도자기 인형들입니다. 목걸이는 못찍게 하길래 이것만 담아왔습니다.
짝퉁이 많아서 그렇답니다. 사진 퍼지면 따라서 한다고요. 몇번 당하신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끄 부끄



요것도 이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에서 달마도를 그리고 계시는 스님이 보입니다.

여담이지만 스님을 찍는데 머리에 초점을 맞췄더니 초점을 못잡습니다. -_- 스님머리 쵝오.
암튼 그래서 힘들게 힘들게 찍었습니다. 스님께서 온 힘을 다해서 달마도를 그리시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그림을 그리는 스님을 지켜봤습니다.

그림 멋지지 않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내일 출근 해야는데 벌써 한시네요.
아쉽게도 삼청동은 사진을 몇장 못찍었습니다.

삼청동은 나중에 시간 나는대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아직 안가보신분들 인사동에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ㅋㅋ 단... 좀 시원한 날에 가세요. 죽을뻔 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극장에서는 보지 못하고(사실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슴당.) 모 p2p사이트에서 받아다가

봤습니다.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ㅜㅜ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진짜루...ㅜㅜ


영화 속 주인공 브이가 살고 있는 사회는 마치 2차대전의 독일 나치정권의 그것과 별 반 다를게 없습니다.

정부는 독재와 억압, 공포를 통한 자유의 구속, 언론을 통한 진실의 왜곡이란 일단의 정치적 행동들로 국민들을 보이지 않는 감옥안에 밀어넣는데 성공을 합니다.

영화속에서 국민들은 세상이 잘못되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언론도 조작되어 있음을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죠.

그래서 주인공 브이가 경찰들에 총에 맞고 죽었다는 뉴스를 듣고 마음 아파하며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는 그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하지만 국민들은 정부를 두려워합니다. 나섰다가는 언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지도 모르기때문이죠.



이 영화는 화려한 액션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국민과 국가의 관계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좋은 영화입니다. 곱씹어볼 대사도 많구요.

더군다나 요즘 촛불집회 관련되서 더욱더 마음에 와닿는 영화입니다.

브이는 "국민은 정부를 무서워하면 안되.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해야지"라는 말을 합니다.

지당한 말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대표하는 인물이지 권력자와 투자자 그리고 투기꾼들의 이권을 대표하는 인물이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에게 무서운게 상위 10% 안에 해당되는 투자자와 권력자가 아니길 빕니다.

누구세용?

2008/07/08 23:13

내가 기억력이 형편없다는건 나도 인정한다.

오늘 그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된 사건이 있었으니...

헐.. 신한은행 앞 건물...(썅.. 그 건물 이름이 뭐였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어떤 아가씨가 내 옆에 있는 윤상이 형한테 아는척을 한다.

형의 복잡한 여자관계를 짚어볼때 그중 하나이겠거니 하고 자리를 피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울 학부 04학번 후배였다니..(울 학부는 사람이 얼마 안되서 다 아는 사이)

여자의 변신은 무죄고 그걸 못알아본 나는 유죄렸다.

얼굴을 대충봐서 아직도 누군지는 알 수 없지만.. 04학번 세림이일듯..

형이 나중에 와서는 "야!! 걔 몰라?" 랜다.

형.. 그전에 저를 부르지.

하여간 윤상이 형은 여자만 보면 다른 사람 절대 안부른다는... 흐흐~ 독점욕 +_+

형~ 나도 이해해. 나도 그래본적 있어.

세림이 맞으면 밥 사줘야겠다.

우쒸!! 근데 그녀석은 왜 날 못알아봤지!!! 심히 따져야겠음.

공공의 적3

2008/07/06 2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아는 후배녀석 밥도 사줄겸 얼굴도 좀 볼 겸 겸사겸사 나가서 본 영화입니다.

그날 비온다더니 햇볕이 쨍쨍 내리 쬐는 바람에 더워 죽는줄 알았음다.

설상가상으로 쓸데없이 일찍 나오는 바람에 (사실 서점서 책 선물 주려고 일찍 나왔는데 명동 근처 서점을 못찾았습니다) 30분이나 밖에서 할일없이 돌아다녔죠. -_-

그나마 여후배라서 기다려준겨!!! ^^;

각설하고 공공의 적3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역시 설경구라는 감탄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공공의 적 1, 2에서 익히 보아오던 그 설경구틱한 연기력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은 이전의 공공의 적과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공공의 적을 대표하는 악인이 나오고 그에 맞서 공공의 적보다 더 공공의 적 같은 강철중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이번 공공의 적은 고딩 일진들을 키워서 조폭을 만드는 훌륭한 일을 하시는 사업가입니다.

나쁜 녀석이죠. 하지만 공공의 적3에서의 적님(?)은 영화를 보는 내내 "나쁜 녀석인가??" 라는 물음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물론 하는일은 어둠의 세계과 밀접한 관계에 있지만 모 블로그에서 지적 했듯이(어디 블로근지 생각이 안나효~)

이놈의 공공의 적이 나름 철학도 있고 위트도 넘치며 사업가적인 면도 보입니다. 인간적이죠.

그러다보니 조폭으로 대표되는 악인과 경찰로 대표되는 악인 선인의 대결구도가 아닌

의리있고 인간적인 조폭과, 선하지는 않지만... 불의에 타협도 적당히 하긴 하지만... 그래도 약자편에 서려고 하는 경찰이라는 이상한 대결구도가 되어버립니다.

결국 영화를 보는 내내 배꼽빠지게 웃고 즐길수는 있지만 끝에가서는 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게 되는 원인을 제공합니다.

저역시 영화가 끝난뒤에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 없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점수 : 8 / 10


같이 영화보러 가준 내정군에게 심심한 감사를 ^^ (사진이 다 흔들려서 이게 젤 잘나왔다는..)
내정
(이 내용은 몬헌 뿐만 아니라 잔다르크도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어둠의 경로에서 몬헌 한글패치를 받았다.

근데 초반에 80어쩌고 저쩌고 하는 에러가 뜨더니 글자가 죄다 ___ 로 나오는 뭐같은 경우가...

별 지랄 쌩쑈를 해봤지만 안되서 포기했었다가 요즘들어 방법을 찾았다.

뭐 간단하더만~~

우선 두가지의 경우로 나누겠다.

한글 적용된 몬헌 ISO 파일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아~ 한글패치는 커펌된 psp에만 적용된다.

정펌 사용자는 아쉽지만 한글 정식발매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거다~~



[한글 적용된 몬헌 ISO 파일이  있는 경우]

자~ 부디 가지고 있는 파일이 한글100%패치 버전이길 바라겠다.

한글날팀에서 만든 초기버전은 마치 일본어를 번역기로 돌린것 같다.

한글이긴 하지만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른다.

최근 1.3버전으로 패치한게 요즘 어둠의 경로에서 돌고있으니 그걸로 겜할것!!

파일명은 100% 한글패치라는 단어가 들어간 ISO파일이다.

우선 "___" 로 나오는 이유는 font가 안맞기 때문이다.

이런경우는 recovery mode로 들어가서 맞는 font를 넣어주면 끝이다!!

recovery mode는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 R키를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켜면 된다.
(켜질때까지 전원과 R키를 누르고 있을것!!!)

그러면 하늘색 바탕화면의 화면이 뜰것이다. 자~ 이제 컴퓨터와 연결하시고~~

거기서 Advanced -> toggle USB(flash0) 을 누르면 컴퓨터와 연결될것이다.

여기서부턴 psp의 낸드메모리를 건드리는 거니까 조심히 따라할것!!

거기에 보면 font라는 폴더가 보일것이다. 들어가보면 jpn0.pgf파일이 있다.

요넘의 용량을 확인해봐라!! 1.5메가 일 것이다. 요넘이 문제였다!!

우선 psp 낸드메모리의 남은 용량을 확인한다. 최소 300k 이상의 여유공간이 있어야한다.

없다고 이것저것 지우면 당신의 피돌이는 벽돌이 될 것이다. -_-

여유공간을 확인한 후 jpn0.pgf (1.5M) 를 아래의 jpn0.pgf(1.8M) 파일로 교체해야한다.

왜 300k 이상의 여유공간이 필요한지 알겠지??


교체하기 전에 이전 파일은 백업해두는 센스!!

다 됐으면  back -> exit 를 눌러서 recovery mode에서 나간다.

자~ 끝났다!! 몬헌 실행시켜봐라!!! 한글로 잘 나올것이다.




[없는 경우]

내가 설명하는 것보다 한글날 패치 설명서에 잘 나왔으니 그거보고 따라할것!!

[우선 여기서 ms .net framework 2.0 받고 깐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0856eacb-4362-4b0d-8edd-aab15c5e04f5&DisplayLang=en
요게 없으면 한글날패치가 실행이 안된다.


[다 깔았으면 여기서 한글날 패치 1.3 받고 실행!!]
http://blog.naver.com/pdc2776?Redirect=Log&logNo=10020470937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에서 request처리시 인코딩을 처리해주는 필터 클래스입니다.

 

import java.io.IOException;
import javax.servlet.Filter;
import javax.servlet.FilterChain;
import javax.servlet.FilterConfig;
import javax.servlet.ServletException;
import javax.servlet.ServletRequest;
import javax.servlet.ServletResponse;

 

public class EncodingFilter implements Filter {

    protected FilterConfig filterConfig;

    public void init(FilterConfig filterConfig) throws ServletException {
        this.filterConfig = filterConfig;
    }

    public void doFilter(ServletRequest request, ServletResponse response,
            FilterChain chain) throws IOException, ServletException {
        if (request.getCharacterEncoding() == null) {
            String encoding = filterConfig.getInitParameter("encoding");
            if (encoding != null) {
                request.setCharacterEncoding(encoding);
            }
        }
        chain.doFilter(request, response);
    }

    public void destroy() {
        this.filterConfig = null;
    }
}

 

- 웹애플리케이션 WEB-INF/web.xml에 아래처럼 추가하면 됩니다.

<web-app>

  <servlet>

    ..

  </servlet>
  <filter>
    <filter-name>Encoding Filter</filter-name>
    <filter-class>jp.or.classnk.oflup.common.EncodingFilter</filter-class>
    <init-param>
      <param-name>encoding</param-name>
      <param-value>UTF-8</param-value>
    </init-param>
  </filter>
  <servlet-mapping>

    ..
  </servlet-mapping>
  <filter-mapping>
    <filter-name>Encoding Filter</filter-name>

    <url-pattern>/*</url-pattern>
  </filter-mapping> 

</web-app>

 

참고 :

- POST 방식 전송시 form태그에 method="post" 반드시 지정
전체 적용 - 인코딩 필터(위)
페이지 단위 적용 - request.setCharacterEncoding("UTF-8")

- GET 방식 전송시에는 요청 전에 추가 처리가 필요합니다.
전체 적용 - server.xml <Connector port="8080" 태그에 URIEncoding="UTF-8"> 추가
페이지 단위 적용 - URLEncoder.encode(쿼리스트링, "UTF-8") 또는 URLEncoder.encode(쿼리스트링, "UTF-8").replaceAll("+", "%20"))

http://blog.naver.com/bjawayhome/10004578357

BLOG main image
by 메롱교주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
Merong Diary (3)
Programming (5)
영화 & 음악 (1)
여행 & 사진 (1)
교주생각 (1)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5,414
Today : 0 Yesterday : 2